-
-
-
-
-
글로벌평생교육원 YU휴먼리더십코스 운영하며 리더십 교육 확산 앞장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우수 인재 양성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기부…교육을 통한 사회 환원 이어가” [2026-2-2] <가운데 왼쪽부터 최외출 총장, 김동석 대표> 김동석 글로벌평생교육원 YU휴먼리더십코스 대표(기아오토큐 대명점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월 29일 영남대 본관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김동석 대표는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비롯해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윤상용 학과장, 김정훈, 이재모, 이정주 교수와 YU휴먼리더십코스 김은희, 전용호 강사 등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함께했다. 김동석 대표는 개인의 잠재력 개발과 리더십 교육에 대한 오랜 관심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휴먼리더십코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영남대학교 글로벌평생교육원에 ‘YU휴먼리더십코스’를 개설해 수강생들에게 리더십과 소통, 삶의 방향에 대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과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김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영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탁은 그 인연을 이어가는 두 번째 나눔이다. 김동석 대표는 “배움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나눔이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김동석 대표님께서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국제개발새마을학과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글로벌 소양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현장실습·취업 연계 성과 공유…산·학·관·지 협력 모델 성과 확인 참여 학생 정규직 채용 성과로 실무형 인재양성 결실 바이오산업 미래 이끌 인재 양성 위한 교육·연구 생태계 강화 [2026-1-29]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첨단바이오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연계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남대학교 첨단바이오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은 지난 1월 2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2025년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관계자를 비롯해 참여기업, 교수진, 학생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첨단바이오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과발표회는 김지회 사업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기동 교육혁신부총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홍철암 부단장이 첨단바이오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성과 및 차년도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안동에 위치한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계절학기 현장 중심 교육 성과가 소개됐다.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과 품질관리 분야 실무실습 결과와 현장실습 성과가 발표됐으며, 특히 참여 학생 5명이 제약기업 ㈜노바엠헬스케어(대표 권준범)와 세포배양소재 전문기업 ㈜티리보스(대표 윤형호)에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산학 연계 교육의 실질적인 결실을 입증해 주목받았다. 이어 ㈜노바엠헬스케어 권준범 대표가 참여기업으로서 산학 협력 사례를 공유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손지호 상무는 최신 첨단바이오산업 채용 트렌드와 인재 수요에 대해 발표했다. 이를 통해 첨단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산·학·관·지가 협력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노바엠헬스케어 권준범 대표와 ㈜티리보스 문익재 부사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어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수증 수여식도 진행됐으며, 우수 현장실습 참여자로 선정된 의생명공학과 안은비 학생에게 우수상을 수여하며 성과발표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지회 첨단바이오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장(의생명공학과 교수)은 “이번 성과는 기업, 대학, 지자체, 지역 연구기관이 긴밀히 협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첨단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산학협력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단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 성과로 지난해 12월, 교육부장관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영남대학교는 지난 2024년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됐다. 5년간 국비 70억 원과 경상북도로부터 5억 원 등 총 75억 원을 투입해 ‘첨단바이오산업에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의생명공학과를 주축으로 화학과, 생명공학과, 생명과학과, 고분자·바이오소재전공, 제약학전공, 약학전공, 원예생명과학과, 식품공학과, 식품영양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에는 224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
-
Clarivate HCR·Elsevier 전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등 80명 선정 연구 성과 공유·확산 통해 연구자 자긍심 고취, 대학 평판도 상승 최외출 총장 “창의적‧도전적 연구 성과 평가 받아 자랑스럽다” [2026-1-27]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월 23일 천마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연구우수교원 공로패 수여식’을 열고, 탁월한 연구 성과로 대학의 연구 경쟁력과 대외 위상 제고에 기여한 연구자들을 격려했다. <최외출 총장이 연구우수교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우수 연구교원을 포상해 연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 연구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통해 대학 전반의 연구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로패 수여 대상자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연구자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클래리베이트(Clarivate Plc)가 발표한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에 선정된 이용록(화학공학부)·최인호(의생명공학과)·수만타사후(화학공학부)·라지아추단(화학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2025년 전 세계 최상위 2% 연구자(World’s Top 2% Scientists)’에 선정된 연구자 등 총 80명이 공로패 수여 대상에 포함됐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선정된 교수들(왼쪽부터 라지아추단, 수만타사후, 최인호, 이용록 교수)> 최외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 첨단소재, 바이오 등 기술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에 대학의 경쟁력은 결국 연구에서 비롯된다”며 “세계적 연구 평가에서 우수 연구자로 선정된 교수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연구자 여러분의 도전과 헌신이 영남대학교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는 정부와 지자체가 주관하는 주요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차세대 신성장 분야를 선도할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교육·연구 전반의 질적 도약으로 이어지며, 각종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영남대학교는 정부와 지자체의 전략적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연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그 성과로 라이덴랭킹 2년 연속 전국 TOP 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공동 15위, ‘2025 INUE·한경 대학평가’ 지방사립대 1위, 교원 1인당 SCI 논문 수 전국 3위, 세계혁신대학랭킹(WURI) 글로벌 상위권 진입 등 국내외 평가에서 연구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영남대는 앞으로도 축적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세계 수준의 연구 중심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
‘AI-ESG 융합전공’ 연계 인재 양성…지역사회 지속가능성 높인다 실질적 ‘산·학·관 협력 모델’ 제시…ESG 연계한 지역 상생 생태계 조성 [2026-1-26] <왼쪽부터 대구상공회의소 이상길 상근부회장, 영남대 최외출 총장, iM뱅크 최상수 부행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월 22일 오후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iM뱅크,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 및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남대학교 ESG 경영 비전 선포식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금융기관과 경제단체,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3자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ESG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iM뱅크 기관영업그룹 최상수 부행장과 대구상공회의소 이상길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지역 기업의 성장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ESG 정보 교류 및 교육·연구 협력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 과제 발굴 ▲ESG 실천과 확산을 위한 기타 협력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영남대학교가 운영 중인 AI-ESG 융합전공과 연계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남대는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ESG 정규 학위과정을 기반으로 교육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임에 따라, 이번 MOU가 선언적 협약을 넘어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ESG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과 iM뱅크의 금융 실무 전문성, 대구상공회의소의 지역 경제 네트워크가 결합된 실천형 ESG 협력 모델”이라며 “영남대학교가 추구하는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향한 ESG 경영 비전을 교육과 산업 현장에서 함께 구현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남대학교는 AI-ESG 융합전공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이번 협력을 통해 ESG 교육과 연구, 사회공헌이 선순환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영남대 EGS 기준 대학 혁신 새 출발 교육·연구·운영·사회공헌 아우르는 가치사슬형 ESG 대학 선언 대학 구성원 연대 속 ESG 실천 의지 결집…지속가능 경영 체계 본격화 [2026-1-23]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학 ESG 경영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월 22일 오후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학 ESG 경영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ESG 경영을 대학의 핵심 운영 철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공유함으로써 실천 중심의 ESG 경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영남대학교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정태일 영남대 전 총동창회장(한국OSG 회장), 대구상공회의소 이상길 상근부회장, iM뱅크 기관영업그룹 최상수 부행장을 포함해 대학 본부 보직자, 교수·직원·학생 대표, 동문과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60명이 참석해 YU-ESG 경영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왼쪽부터 정진영 영남대 사회공헌단장, 최상수 iM뱅크 기관영업그룹 부행장,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정태일 영남대 전 총동창회장(한국OSG 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 학교법인 영남학원 한재숙 이사장, 심창섭 영남대 총학생회장, 이동형 영남대 교수회 의장, 박영봉 영남대 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이번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은 영남대학교만의 고유한 ESG 브랜드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담론을 대학 경영의 핵심 슬로건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영남대는 지구의 생태적 한계를 존중하면서도 모든 구성원이 사회적 기초를 보장받는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ESG 경영의 핵심 지향점으로 제시하고, 이를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대학 운영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실천 기준으로 구현해 나가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ESG를 외부 평가를 위한 기준이 아닌, 대학의 모든 의사결정과 운영에 적용되는 영남대학교만의 경영 철학으로 정립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아울러 영남대는 교육·연구·조직과 운영에 더해, 영남대학교만의 고유한 자산인 K-Spirit 글로벌 공유를 ESG 가치사슬에 결합한 ‘가치사슬형 ESG 대학 모델’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대학의 모든 교육과 연구 활동, 행정 운영과 대외 협력 과정이 ESG 철학 아래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고, 대학 차원의 실천이 지역과 세계로 확장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ESG 경영 철학은 교육·연구·조직과 운영·사회공헌·글로벌 협력 전반의 기본 운영 원칙으로 적용된다. <최외출 총장이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YU-ESG 경영 비전 수립 경과와 목표가 공유됐다. 재학생이 직접 제작한 ESG 실천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함께 시청하며, 일상 속 ESG 실천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YU-ESG 경영 비전 선언문 낭독과 함께 이사장, 총장, 교수·직원·학생 대표 등이 참여하는 비전 선포를 통해 ESG 경영을 공식화했다. 아울러 영남대는 비전 선포식 당일을 ‘YU-ESG 글로벌 도넛데이’로 지정하고, 캠퍼스 전반에서 ESG 인식 확산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넛 경제학 개념에서 착안해 ESG와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친숙하고 유쾌하게 전달하는 영남대만의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ESG 비전 슬로건이 담긴 도넛 배포와 SNS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ESG를 일상 속에서 함께 실천하는 가치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영은 ESG혁신센터장이 YU-ESG 경영 비전 수립 경과를 발표하고 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오늘 우리는 영남대학교가 지켜온 숭고한 가치 위에서, 대학의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며 “AI와 기후위기, 양극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영남대학교만의 ESG 경영 철학으로 그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과 창학정신을 계승한 K-Spirit의 가치를 교육·연구·행정·사회공헌 전반에 적용하겠다는 실천적 선언”이라며 “이번 비전 선포를 출발점으로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ESG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인류 공동체를 위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대학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